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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나의 그림은 “무의도 속의 의미”, “우연 속의 질서”, “감각 속의 사유”다. 내가 보기 좋은 것을 그린다는 단순한 출발점은, 자유의 선언이고, 무의식의 발화이며, 우연이 빚어낸 아름다움이다.